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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령의 마지막 수업-3 본문
<이어령의 마지막 수업>은
존재했나?
그러니까
쫄지 마!
나는 이 책을 두 문장으로 간추린다.
세상 일을 다 아는 것 같은 석학도 사랑과 죽음 앞에서는 답을 내놓지 못한다.
역으로 죽음의 해답은 탄생의 출발점으로 가서 답을 찾았다.
지금 이 순간 존재했나?
쫄지 마라! 는 말이 귓가에 맴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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